메뉴 건너뛰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하위메뉴 바로가기
홈 홈 > 커뮤니티 > 언론보도
언론보도
고양시, 서울역 안에 '다다켓' 부스 운영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8.09.19
조회수
302
첨부
첨부아이콘

경기도 고양시와 고양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12일과 13일 서울역사 안 옛 중소기업명품마루 앞에 다다켓(DADAKET)’을 열었다(사진) 

행사장에서는 13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신하고 실용적인 상품들을 전시판매홍보체험을 진행하여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다다켓은 고양시 관내 사회적경제 통합브랜드로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개척을 위해 창안된 브랜드다고양시 사회적경제기업이 많은 사람에게많은 가치를 준다는 의미의 ()’ 자와 고양시 마스코트인 고양이 (CAT)’ 자와 시장(MARKET)의 (KET)’ 자를 합성한 이 브랜드는 대형 및 소형 유통망 진출 시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기업 및 기관은 고양시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고양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크레몽오버플로우나루코고양시브랜드관광상품협동조합에이라이프함께나눔나들이웰시고양아트마켓공예작가협동조합두레협동조합웍스994 등이다.

참여 기업들은 기존의 다양한 플리마켓 형식의 행사보다 최소 2배 이상 매출을 올렸다특히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로부터 평소 보지 못했던 다양한 고양시 사회적경제 물품을 직접 체험하고 볼 수 있는 시간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고양시에는 현재 200여개의 사회적기업마을기업협동조합이 있으며 판로개척을 통한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하여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고양시 관계자는 이번 다다켓 서울역 부스 운영은 다다켓이란 브랜드가 알려지는 첫 발걸음으로 향후 고양시는 사회적경제 판로개척에서 선도도시로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양=정수익 기자 sagu@kukinews.com 

기사: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html?no=585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