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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고양시, 청년일자리-사회적경제 활성화 토론회 진행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07.16
조회수
31




[고양신문] 제13차 민선7기 일자리 추진전략 회의  

방재현 인턴기자

이재준 시장 "자원의 순환과 지역사회 환원" 강조
공간과 문화의 접목ㆍ자원 공유 등 다양한 의견 표출

이해관계 당사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청년 취・창업 문제 해소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논의하는 자리가 열렸다. 지난 11일 고양시가 주최하여 고양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일자리 창출 분야별 토론회(청년・사회적경제 분야)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준 고양시장, 고양시청 실・국・소장, 구청장등을 비롯하여 고양시 각계 전문가들과 청년활동가 등 약 60여명이 참석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정책은 어떤 방향을 가지고 집행하느냐에 따라서 결과가 달라진다고 생각한다”며, “오늘 참석한 분들께서 현재 시의 상황을 인식하고 각 분야에서 일자리정책을 발굴한다면 더 좋은 고양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좋은 의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김재현 원장은 “오늘 발제에서 장소에 대한 공통사가 있는 거 같아 장소에 대한 부분을 이야기하자면, 청년들이 모여서 취・창업에 대해 토론하고 담론을 형성하는 과정을 만들고자 이팔청춘창업소를 준비하고 있다”며, “중소벤처기업부도 관련 예산을 1120억 정도 배정하면서 창업분야를 더 강화시킨 것으로 알고 있다. 고양시에서도 예비창업자를 키우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양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김민수 센터장은 “사회적경제와 청년창업은 하나로 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예시로 서울 혁신파크가 생겼을 때, 처음엔 관에서 창업과 행정적 절차에 대해 적극 지원해주고, 기업과 예비창업자를 연결해주는 네트워크 작업을 진행했다”며, “그 불씨를 통해 지금의 서울 혁신파크 시스템이 구축된 것이기에 우리도 공간이 만들어진다면 집행부가 지원하는 역할을 꾸준히 해야 할 것”이라고 의견을 전달했다. <저작권자 © 고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