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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고양시, 2019 하반기 예비사회적기업 도내 최다 선정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01.14
조회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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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 관내 11개 기업이 ‘2019년 하반기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심사에서 새로 지정됐다. 이번 ‘2019년 하반기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지정은 고양시, 고용노동부 고양지청 등이 현장실사를 진행, 경기도 심사를 거쳐 지난 1227일 최종 선정됐다.
  

 

이번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에서 경기도 전체 85개 기업이 선정됐으며, 경기도 내에서 고양시가 가장 많은 11개 기업이 선정됐다. 이번에 지정된 기업은 심리치료상담, 한글교재개발, 스마트팜사업, 여행업, 원예체험 등 다양한 사업내용의 기업들이다.

 

예비 사회적기업의 지정기간은 20201월부터 3년간이며 일자리 창출, 전문인력지원, 사업개발비지원 등의 재정지원사업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