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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고양시 사회적기업, 나루코(주) 실학박물관 캐릭터 개발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04.21
조회수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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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비, 올빼미, 너구리를 메인 캐릭터로 -
▲ 사회적기업 나루코(주)가 개발한 응용형 캐릭터
고양시 사회적기업 나루코(주)는 최근 경기문화재단 실학박물관(관장 김태희)의 캐릭터 3종을 개발, 굿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실학박물관의 메인캐릭터는 담비(구르미), 올빼미(벼리), 너구리(땅이) 등 3종으로 실학이 가지고 있는 변화, 지혜, 창의를 이미지화 했다.

실학박물관은 실학을 사람 중심이나 구시대의 학문이 아닌 현재 진행되고 있고, 앞으로도 발전하는 실용학문으로서의 이미지를 쉽게 알리고 친근함을 줄 수 있는 동물들을 캐릭터로 활용하고 있다.

실학박물관 측은 캐릭터를 활용한 전시안내, 교육, 문화홍보상품 등 다양한 분야의 접목을 통해 경직된 박물관 이미지에서 탈피, 재미있고 친근한 캐릭터의 이미지로 관람객이 실학에 대해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한편, 동시에 긍정적 관심을 끌어내 실학의 가치를 확산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실학박물관은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을맞아 캐릭터 및 관련 상품들을 어린이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고양/신영모 기자(21youngmo@hanmail.net)